2026/02 15

(2002년)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주총에 대한 내 생각)원칙을 지키는 투자가 위기 상황에서 강력한 방어막이 된다는 것이다.그리고 단기적인 시장의 흔들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경영진의 정직성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2002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서한 요약1. 2002년 경영 성과 및 시장 대비 실적2002년 버크셔의 순자산은 61억 달러 증가하여 주당 장부가치가 10.0% 상승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S&P 500 지수가 22.1%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32.1%포인트나 앞선 이례적인 성과입니다. 지난 38년간 버크셔의 주당 장부가치는 연평균 22.2%의 복리 성장률을 기록하며 19달러에서 41,727달러로 성장했습니다.2. 보험 사업: 저비용 '플로트(Float)'의 회복보험 사업은 버크셔의 핵심 동력입니다. 20..

(2001년)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주총에 대한 내 생각) 9.11 테러라는 사태로 보험 업계가 큰 시련을 겪은 시기이다.이는 리스크 관리의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것 같다.또한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과 우수한 경영진이 있다면외부의 충격조차 성장을 위한 교훈이 될수 있다.그렇기에 끊임없이 배워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본다. 1. 2001년 실적 및 경영 성과2001년 버크셔 해서웨이의 순자산은 37억 7천만 달러 감소했으며, 주당 장부가치는 6.2% 하락했습니다. 이는 워런 버핏이 경영권을 인수한 지 37년 만에 겪은 드문 손실이었지만, 장기적으로 주당 장부가치는 연평균 22.6%라는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버핏은 절대적인 수치보다 S&P 500 지수 대비 상대적 실적을 중시하며, 2001년 지수가 11.9% 하락한 것..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까?”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이미 집값은 많이 오른 것 같고, 뉴스에서는 규제와 침체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부터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과거와 같은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1. 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과거와 다르다과거에는 단순히 보유만 해도 가격이 오르는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무작정 보유한다고 오르지 않는다지역, 상품, 수요가 명확히 갈린다투자와 실거주의 경계가 더욱 중요해졌다즉, ‘사두면 오른다’는 공식은 이미 깨진 상태입니다.2. 그럼에도 기회는 존재한다메모에서도 핵심은 이것입니다.👉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주식하는 마음

주식하는 마음, 테크닉보다 중요한 건 ‘마음의 근력’입니다많은 사람이 주식 시장에 뛰어들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은 ‘급등주’나 ‘차트 분석법’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아 결국 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주식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고요.오늘은 제가 직접 정리한 마인드맵을 바탕으로, 우리가 주식을 대할 때 가져야 할 본질적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1. 투자의 본질: 상대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마인드맵의 한 축에는 **“거래의 기본은 상대를 믿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내가 누군가로부터 주식을 사고, 누군가에게 파는 거대한 거래의 장입니다.내가 이 주식을 싸다고 생각해서 살 때, 누군가는 비싸다고 생각해서 팝니다. 반대의..

책(주식,코인) 2026.02.08

세력

세력의 흔적을 찾는 법: 거래량과 차트 속에 숨겨진 진실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세력’**입니다. 누군가는 세력을 시장을 교란하는 악의 축으로 보기도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주가를 움직이는 거대한 힘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오늘 저의 개인적인 투자 메모를 정리하며, 세력이 시장에서 어떤 심리로 움직이고 우리는 그들의 발자취를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지 정리해 보려 합니다.1. 세력은 자선사업가가 아니다: 수익의 원리메모의 가장 핵심적인 문구는 **“돈을 번다면 다 같은 매매법이다”**라는 점입니다. 세력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수익을 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다만 그들은 막대한 자금력과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보다 유리한 고지에서 시..

책(주식,코인) 2026.02.08

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하기

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 하면 안 되는 이유부동산 경매는 한때 “소액으로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하지만 현실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구조를 모르고 따라 하면 가장 위험한 투자 방식 중 하나가 바로 경매입니다.오늘은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해보겠습니다.1. 부동산 경매의 본질경매는 싸게 사는 기술이 아니라👉 권리 관계를 정리해서 위험을 제거하는 과정입니다.시세보다 싸 보인다고 무조건 좋은 물건은 아닙니다.왜 경매로 나왔는지어떤 권리가 얽혀 있는지내가 그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이걸 먼저 봐야 합니다.2. 권리 분석이 핵심이다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단연 권리 분석입니다.반드시 확인해야 할 요소들:선순위 / 후순위 권리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

퀀트로 가치투자하라

📘 퀀트로 가치투자하라 – 핵심 요약우리가 흔히 투자할 때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일까요?내가 놓치고 있는 리스크나 기회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퀀트 투자 핵심 지표 4가지퀀트 투자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의사결정을 내립니다. 여기서는 자주 등장하는 핵심 지표 4가지를 소개합니다.1. SONA (총자산 대비 순운전자본)공식:SONA = (영업자산 - 영업부채) / 총자산유동성을 판단하는 지표입니다.값이 높을수록 재무적으로 안정적이며 매수 후보로 적합합니다.2. STA (총자산 대비 총발생액)공식:STA = (당기순이익 - 영업활동 현금흐름) / 총자산회계의 신뢰성을 파악하는 지표입니다.값이 낮을수록 실제 현금흐름에 기반한 수익이 높아 좋은 투자 후보입니..

책(주식,코인) 2026.02.07

오직 가치투자

오직 가치투자라는책에 대해서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좋은 기업이란?바로 경제적 해자와roe가 꾸준히유지되는 기업이 좋은 기업입니다.​그렇기에 이런 좋은기업에분산투자, 장기투자를해야 한다는 것이죠.​이를 하기 위해서는자신만의 철학이있어야 하는데요.​철학이 있어야굳게 믿고밀고 나갈수 있기때문이죠.​눈 앞의 작은 이익을쫓기보다먼 미래에큰 이익을바라보시기 바래요~

책(주식,코인) 2026.02.07

나는 1년에 129번 배당을 받습니다.

나는 1년에 129번 배당을 받습니다를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이제 AI시대가 다가옴으로써은퇴에 시기가 점점더빨라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그렇기에 노후 준비를 미리미리해두어야 하는데요.​그래서 이 책에서는노동수입 + 배당으로스노우 볼을 만들어가며노후준비를 하라고 애기하고 있습니다.자세히 알아볼까요?​투자의 세계에서는운동이 증가하면 수익이 감소하는 것은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그런 원리를 감안하여배당주를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선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배당주는 한번 매수한다면쭉 가져가기 때문이죠.​거기에 더불어 성장배당주를 산다면시세차익도 남길수 있답니다.​그래서 성장배당주를 담는 것이중요한데요.​성장배당주에 특징은안정적인 재무와 브랜드 파워를바탕으로 하여서​작은 부동산이라고 보시면될 것 같습니다.​연..

책(주식,코인) 2026.02.07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는 절대 트렌드 7가지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는 절대 트렌드 7가지부동산 시장은 단순히 “오를까, 내릴까”로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해졌습니다.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힘은 단기 이슈가 아니라, 구조적인 트렌드에서 나옵니다.오늘은 앞으로도 계속 영향을 미칠 부동산 절대 트렌드 7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금리 방향성 – 모든 가격의 출발점부동산 가격의 가장 핵심 변수는 여전히 금리입니다.금리가 오르면 대출 부담이 커지고, 금리가 내려가면 매수 심리가 살아납니다.✔ 금리 인하 기대 → 거래량 회복✔ 금리 고착화 → 관망세 지속단기 금리보다 중장기 금리 방향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급 부족과 입주 절벽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은 줄어드는 반면, 수요는 여전히 존재합니다.특히 향후 몇 년간은 입주 물량 감소 구간이 예정되어 있어 중장기..